'정글의 법칙' 오종혁 괴롭힌 전투모기는?
2013. 8. 3. 15:23

오종혁 전투모기 습격
오종혁이 전투모기에 습격당해 고통스러워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병만족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오종혁과 김병만이 코코넛을 수확하러 나섰다.
돌아오는 길에 전투모기로 공격을 받은 오종혁은 얼굴뿐만 아니라 온 몸이 부어 올라 가려워했다. 이어 오종혁은 "중국 영화 속 한 장면처럼 10만 대군이 쏜 화살촉 몇 만개를 동시다발적으로 온 몸에 맞은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
맹그로브 숲에 가득히 사는 이 전투모기는 흰줄 숲 모기로 몸길이 약 4.5mm, 날개길이 약 3.2mm의 크기를 지녔으며 검은색 몸에 흰 줄이 있고 낮에도 잘 활동해 피를 빨아 먹는다.
특히 전 세계에 걸쳐 고루 서식해 감염성, 발진성 열병인 뎅기열 바이러스를 전달하는 매개체다.
오종혁 전투모기 습격에 누리꾼들은 "오종혁 전투모기 정말 싫겠다" "전투 모기 정말 가려워보여" "오종혁 전투모기 물린 것 보고 채널 돌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SBS▶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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