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 플로라호텔서 '글램핑 서비스'
2013. 8. 1. 16:38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랜드는 강원도 평창에 있는 켄싱턴 플로라호텔에서 `프렌치 글램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글램핑이란 고급스럽다는 뜻의 글래머러스와 캠핑을 합성한 단어로, 보다 호화스러운 형태의 캠핑이다.
켄싱턴 플로라호텔의 글램핑장은 호텔 내 전나무 숲 속에 위치했으며, 프랑스 정원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각종 캠핑장비와 바비큐 용품 외에도 그늘막(카바나)과 침대형 소파, 냉장고, TV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대관령 한우, 오대산 유기농 채소,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보물찾기와 모닥불 피우기 등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인당 9만 원이며, 패키지(숙박·조식·음료 포함)로 이용할 경우 2인 기준 31만9천 원이다. 예약·문의는 ☎ 033-330-5000
s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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