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투, 정식 서비스 개시 후 흥행 청신호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삼국지의 이면'을 소재로 제작된 신작 웹 RPG '용투'가 정식 서비스 첫 날부터 폭발적으로 이용자 유입이 이어지면서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용투'는 이엔피게임즈에서 네 번째로 새롭게 선보이는 실시간 RPG 장르의 웹게임으로, 2D 그래픽의 한계를 뛰어넘은 디테일과 전쟁을 방불케 하는 오브젝트의 변화, 기존 삼국지 소재들과는 상반되는 게임 스토리 등을 가지고 지난 7월 31일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정식 서비스 오픈 당일 광고가 집중된 가운데 CBT 참여자가 75.4% 재접속을 기록하여 '용투'팀에서는 당초 운영 인력 보다 약 2.5배 이상을 추가 투입하여 게임 내•외 24시간 대응팀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발 빠른 조치를 취했다.
이엔피게임즈 김용석 실장은 "'용투'에 차별화된 콘텐츠가 어느 정도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예상보다 상회하는 높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세심한 부분까지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엔피게임즈 2013년 3월 게임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 대협전 > , < 진미인 > , < 몽환지성 > , < 용투 > 등 총 4개 타이틀을 매월 1개씩 공개하여 국내 게임시장에 신흥 강호로 평가받고 있다.'용투'의 정식 서비스 소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yt.pupu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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