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침대 셀카의 비밀..'놀라운 발가락 신공'

김민지 2013. 8.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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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침대 셀카의 비밀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EXID 공식 트위터에는 "이게 바로 남친짤?", "여러분 하니의 남친짤 생성 과정은... 내 동생이지만 못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침대에 누워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었지만 굴욕이 없었다. 특유의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었다. 다른 사람이 찍어준 게 아니었던 것. 발가락 사이에 핸드폰을 끼운 채 사진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걸그룹답지 않은 친근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어떻게 해" "대박이다" "귀여워요" "숙련된 솜씨" "발 쥐나겠어요" "대단하다" "발로 찍네" "저게 가능하다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EXID 공식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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