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B]이니시에이팅의 진수 자크 앞세운 시리우스 알테어 승리(1세트)

2013. 7. 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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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NB, 자크-람머스에 이은 딜러들의 화력에 넉다운

자크의 단단함! 시리우스 알테어가 멋지게 1세트를 승리했다.▶ 기가바이트 NLB 서머 2013 16강◆ C조 진출전 1경기 Team NB 0 vs 1 시리우스 알테어

1세트 Team NB 패 vs 승 시리우스 알테어

자크가 뛰면 여럿이 죽어 나가는 신기한 현상!

30일, 나이스게임TV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기가바이트 NLB 서머 2013의 16강 C조 진출전 1경기 1세트에서 시리우스 알테어가 Team NB를 상대로 가뿐하게 1승을 선취했다.

초반 시리우스 알테어는 미니언도 생성되기 이전 '젤리' 곽석호가 쓰레쉬의 사형선고로 '일서기' 백다훈의 앨리스를 끌어 '인포유' 송창현의 케이틀린이 퍼스트블러드를 먹고 기분 좋게 시작했다.

Team NB도 빠른 바텀 갱킹을 통해 '캬하하' 이석현의 바루스가 킬을 먹어 만회했지만 탑 자크를 고른 '로로' 정성혁이 무난하게 성장했고, '윙드' 박태진의 람머스 갱킹에 '롱판다' 김윤재의 탑 라이즈와 '불켜보니타릭짜응' 황규범의 제드는 어려움을 겪었다.

타워 상황과 킬 스코어에서 꾸준히 앞서게 된 시리우스 알테어는 미드 코그모를 고른 '페렝이' 윤영민이 서서히 존재감을 뽐냈고, 미드 2차 타워를 향해 다이브를 시도해 16:9로 스코어를 벌리며 주도권을 잡았다.

내친 김에 내셔 남작과 드래곤을 차례로 사냥한 시리우스 알테어는 자크-람머스의 강력한 이니시에이팅에 코그모와 케이틀린의 딜이 더해져 무시무시한 한타 능력을 갖추게 됐고, 정비 후 탑 2차 타워에도 거침없이 돌진하는 패기를 보였다.

Team NB는 타워를 끼고 싸웠음에도 자크의 패시브를 뺀 것 이외에 킬을 기록하지 못하는 한편 앨리스를 제외한 전원이 사망하자 억제기가 밀리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항복을 선언했다.

강영훈 기자 kangzuck@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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