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4호 황은수, 홍보성 논란 "속상해" 심경

2013. 7. 25. 13: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짝'의 여자 4호로 출연한 탤런트 황은수가 홍보성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황은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짝'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중한 시간, 함께 웃고 울고 먹고 자고, 평생에 다시 경험할 수 없는 꿈 같은 시간을 같이 한 54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황은수는 "우리만의 진한 추억을 공유하며 끈끈하게 뭉쳐지는데 추측성 너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이는 황은수가 '신사의 품격' 등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진 홍보성 출연 논란에 대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황은수는 지난 24일 방송된 '짝' 54기 '개성남 특집'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SBS '짝' 화면 캡처

이 시각 인기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지구촌 별별뉴스 ][ 세계일보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