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랭킹 45회차]'불방망이 LG' 절반의 선택


국내 야구팬들은 11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45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LG, 두산, NC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1일에 열리는 LG-NC, 넥센-롯데, 한화-두산, 삼성-SK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45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 결과 팬들은 LG(53.08%), 두산(50.17%), NC(42.39%)를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넥센(27.56%), SK(24.59%)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두산(19.17%), 넥센(15.51%), SK(13.19%)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삼성(8.90%)과 LG(8.41%)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10일 현재 선두 삼성부터 6위 두산까지 4.5경기 차로 4강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 되고 있다. 매 경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며 "최근 한 박자 빠른 투수 교체와 한 점을 뽑기 위한 작전이 빈번하게 발생 하고 있다는 점 또한 베팅에 참고해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야구토토 랭킹 45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1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 야구토토 랭킹 45회차(스트레이트) 투표율 집계 (10일 오전 9시 현재)
◇ 야구토토 랭킹 45회차(박스) 투표율 집계 (10일 오전9시 현재)
<체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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