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지진희, 박유천, 최진혁의 '이지 시크 룩' 공개 ..화이트와 블랙의 만남

2013. 7. 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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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이지 시크 룩'을 연출한 배우 지진희, 박유천, 최진혁. 그들이 제안하는 올 여름 시크하게 즐기는 법 공개.

패션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온 블랙과 화이트 컬러. 이번 시즌은 특히 흑백의 컬러 매치가 두드러져 트렌드를 장악중이다.모던하고 시크한 감각을 즐길 줄 아는 남성이라면, 간결한 블랙 앤 화이트 룩에 눈길을 돌릴 것.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의 단순한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쉽고 멋스런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가죽 시계나 팔찌 등 액세서리를 가미해 밋밋함을 덜어도 좋다. 슈즈는 로퍼나 단화를 선택해 활동성을 강조한다.

지진희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로 모던 시크 룩을 연출한 지진희. 셔츠 단추는 두어 개 정도 풀고, 소매는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가죽 시계와 로퍼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는 센스를 발휘, 룩을 고급스럽게 마무리했다.

박유천

산책을 나온 듯한 가벼운 옷차림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한 박유천. 베이직 화이트 셔츠에 블랙진과 운동화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머리는 깔끔하게 뒤로 쓸어 넘기고, 블랙 비니를 믹스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 룩은 시원한 그린색 팔찌로 컬러 포인트를 줘 세련되게 연출한다.

최진혁

깔끔한 루스 핏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어 드레시한 무드를 연출한 최진혁. 셔츠 안에 깔끔한 화이트 이너를 받쳐 입고, 단추는 과감하게 풀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의 의상을 더욱 빛나게 만든 것은 액세서리! 스터드와 징 장식이 돋보이는 볼드한 느낌의 팔찌를 여러 겹 착용해 시크하게 소화했다.

글·안미은사진·현일수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wdstyle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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