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뒷태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노출'
뉴스엔 2013. 7. 8. 14:27

패리스 힐튼이 완벽한 비키니 뒷태를 선보였다.
7월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힐튼가 상속녀인 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31)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패리스 힐튼은 이날 연인인 스페인 출신 모델 리버 비페리(21)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특히 패리스 힐튼은 애완견을 동행해 장난을 치면서 애견인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그림이 그려진 하늘색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등장해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은 군살 한 점 없는 완벽한 뒷태를 선보여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9월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서 리버 비페리와 처음 만나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패리스 힐튼과 리버 비페리는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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