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태우고 안고' 올랜도블룸-미란다커 부부 극진한 아들사랑

뉴스엔 2013. 7. 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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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부부의 극진한 아들 사랑이 주목받고 있다.

7월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올랜도 블룸은 아내 미란다 커는 동행하지 않은 채 아들 플린 블룸과 함께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 산책에 나섰다. 옆에는 애완견도 동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아들 플린을 목마 태우거나 품에 안는 등 한시도 몸에서 떼지 않고 있어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플린 사랑은 엄마 미란다 커도 마찬가지다. 미란다 커는 최근 외출할 때마다 플린과 함께 동행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외출시 아들을 품에서 내려 놓지 않은 채 시종일관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어 '아들바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한편 미란다커는 2010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플린 블룸은 엄마 아빠의 수려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 중 한 명이 됐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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