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인터뷰] 투아이즈 이다솜, "동명이인 씨스타 다솜? 실물이 더 예뻐"

팝 댄스곡 '까불지마'로 데뷔한 5인조 걸그룹 투아이즈(2EYES)의 멤버 이다솜이 동명이인인 선배 가수 씨스타 다솜에 대해 극찬했다.
"다솜 선배님을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만났는데 직접 뵈니까 실물이 훨씬 더 예쁘시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이름이 같다고는 미처 말씀을 못 드렸어요. 다솜 선배님은 섹시한 매력이 있지만 저는 강렬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싶어요."
고향인 청주에서 올라와 홀로 서울에서 1년 6개월간의 연습생 시절을 보낸 다솜은 힘들 때마다 큰 힘을 보태준 어머님과 소속사 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어머니께서 초심을 잃지 말고 도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신 게 큰 힘이 됐죠. 또, 저를 가수로 추천해주신 이사님이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힘들 것 같은 타이밍에는 문자로 격려도 해주셔서 힘든 연습생 시절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솜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고 싶은 사람으로 배우 이민기를 꼽으며 환한 미소를 머금었다.
"영화 <연애의 온도>나 <오싹한 연애>에서 이민기 선배님이 연기한 극 중 캐릭터가 너무 좋았어요. 큰 키에 모델 같으신 분이 제 이상형이기도 하고요. 꼭 이민기 선배님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고 웃긴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5일 공개되는 투아이즈의 더스타 HD 인터뷰(5개)를 보고 각각 기사 하단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투아이즈 친필사인 CD+멤버별 폴라로이드 사진+티셔츠 SET(5명)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기간은 오는 7월 5일까지, 발표는 22일.
이다솜, "씨스타 다솜선배님과 헷갈리지 마세요~" /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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