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당당한 답장, "미모의 50대 여인" 빵 터졌다

디지털뉴스부 2013. 7. 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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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의 당당한 답장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엄마의 당당한 답장`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모녀가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겨있다.

엄마는 저녁을 먹었느냐고 물었고 딸은 "대충먹음. 집에 뭐 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는 음식 대신 "미모의 50대 여인"이라고 답장을 해 폭소케 했다.

자신을 미모의 50대 여인이라고 얘기한 엄마의 당당한 답장에 딸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엄마의 당당한 모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의 당당한 답장, 너무 귀여우시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엄마 센스있다", "엄마의 당당한 답장, 알콩달콩 부러운 모녀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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