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 잠자리 전 행동 보면 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7. 1. 15: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를 설명한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를 문자 메세지를 통해 간단히 비교했다. 잠자리에 들려는 상황에서 현재 남자친구는 "잘 자"라며 재우는 반면, 과거 남자친구는 "자니?"라고 물으며 잠을 깨운다는 것이다.

'남친과 전 남친의 차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 남친은 잠이 없나?" "정말 공감간다" "맞아 맞아 나도 저 문자 받았다" "이렇게 간단하게 비교가 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ae84@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