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마이너리티 리포트, 6人멤버-박명수 지략대결

멤버 간의 지략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6월 8일과 15일, 2주간에 걸쳐 방송된 MBC '무한도전' 마이너리티 리포트 특집이 2주 만에 다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멤버들의 행동을 예측해 적중률을 시험해봤던 상황 예측 미션 '마이너리티 리포트' 전초전에서 최고의 예언 적중률을 보였던 박명수가 이번엔 예언가로 변신, 다른 멤버들과 상금을 걸고 이색 추격전을 펼치는 것.
지난 '마이너리티 리포트' 전초전에서 "멤버들이 내가 사준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작성한 박명수는 초반에 멤버들 모두에게 미션을 들키며 난항을 이어갔다. 이에 음식을 멤버들 코밑까지 들이밀며 정면승부까지 펼쳤지만 이미 박명수의 미션을 알고 있는 멤버들은 꿈쩍도 하지 않으며 박명수의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든 것.
멤버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박명수의 꼴찌를 예감한 가운데, 이날 박명수는 당구장에서 정준하가 시킨 중화요리 음식을 몰래 대신 계산하는 치밀함을 선보이며 '조커박'으로서의 기지를 발휘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이번 게임에서 자신의 예언을 실현시켜야 하는 박명수와 힌트를 통해 상금의 위치를 추리해 차지하려는 멤버들 간의 지략 대결이 어떤 모습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오늘(29일) 6시 25분 MBC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 리뷰스타(reviewstar.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한도전' 여름 바캉스, 진짜 군산여행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무한도전 무한뉴스 특집, '정준하-정형돈 병문안은 한 코너'
- '무한도전' 박명수, "출연료 얼마 받으세요?" 맹승지 질문에 '당황' 헛웃음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