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흔한 주차장 '최소면적 최대효율' 빈틈없는 주차실력 감탄

[서울신문 BOOM]독일의 흔한 주차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독일의 흔한 주차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은 독일의 흔한 주차장을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차들이 시옷 자 모양으로 비스듬히 주차돼 있다. 주차 라인을 벗어난 차는 보이지 않는다.
독일의 흔한 주차장은 한정된 면적에 최대한 많은 차량을 세울 수 있으면서도 차를 빼기에도 수월하도록 하기 위해 이러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네티즌들은 "독일의 흔한 주차장 정교하네", "주차장마저 독일 답다", "주차도 꼼꼼하고 정확하게! 이런 모습에서 국민성이 드러난다", "독일의 흔한 주차장 우리나라에도 도입돼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독일의 흔한 주차장)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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