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파격의 홍철투어 예고? "15만원으로 중국 3박 4일 여행 가능"

김아로미 기자 2013. 6. 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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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여행 파격가를 제시하며 정준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서는 박명수의 고향 군산으로 즉흥 바캉스를 떠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바캉스에서도 정준하는 총무를 맡아 여행 경비를 계획, 부담하게 됐다.

정준하는 3년 전 '시크릿 바캉스'에서 터무니없이 적은 액수의 회비 때문에 개인 경비를 부담해야만 했다. 이에 다시 그 얘기를 꺼내며 멤버들은 "그 때 화 많이 나셨잖아요" 라며 정준하를 놀려대기도 한 상황.

정준하는 "이번에는 좀 넉넉했으면 좋겠다" 라며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희망 회비 조사에서 스태프들은 '오천 원' 같은 터무니 없는 액수를 말해 그를 분노케 만들기도 했다.

"정 총무님이 생각하는 회비는 얼마 정도냐?" 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15만원이라는 답을 한 정준하. 이를 보고 노홍철은 펄쩍 뛰며 "날강도다. 그 돈이면 중국도 갈 수 있다" 라고 말하며 도발했다.

"그 액수로 어떻게 중국을 다녀오냐" 라는 정준하의 말에 노홍철은 "어디 한 번 나중이라도 그 돈으로 비교 여행을 해보자. 홍철투어로는 중국 3박 4일을 다녀오고도 오천 원 남겨올 수 있다" 라며 정준하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홍철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전화 연결 된 박명수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아로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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