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No.1 켈리 브룩, 아슬아슬한 파도타기
2013. 6. 20. 16:00
[동아닷컴]

영국 출신의 글래머 모델이자 배우 켈리 브룩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17일(현지시간) 켈리 브룩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켈리 브룩은 지인과 함께 멘시코 칸쿤 해변에서 일광욕과 파도타기를 즐기는 등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켈리 브룩은 얼룩말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가슴을 자랑했다. 특히 파도타기를 하며 매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켈리 브룩은 최근 영국 일간지 '더선(The Sun)'이 벌인 독자설문조사 결과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됐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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