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몰부터 프랜차이즈·입점형쇼핑몰까지, 국내 솔루션제작을 주도하는 대하소프트

한국온라인쇼핑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국내 온라인 쇼핑몰 시장 규모는 약 39조원으로 대형마트와 백화점을 넘어선 수치다. 이러한 온라인시장의 호황에 인터넷사업에 진출하려는 기업체와 창업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성공의 꿈을 안고 온라인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체나 창업자들은 많지만 정작 성공을 거두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치열한 온라인 시장에서 폐업하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원하는 기업이나 창업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전문적인 솔루션 제작업체다. 온라인 비즈니스 솔루션제작만 잘 해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가 난립하게 되면서, 업체 선정에 난항을 겪거나 잘못된 업체 선택으로 피해를 보는 기업체와 창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솔루션 제작을 의뢰한 사업체의 사업 특성과 목적에 따라 시장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 제작을 해야 하는데 제작업체가 사업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결국 경제성없는 무성의한 솔루션제작으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온라인 시장이 태동하기 시작한 2000년부터 동안 인터넷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제작개발을 해온 대하소프트가 주목받고 있다. 10년 이상의 경력과 전통을 가진 업체라는 것 외에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해답은 바로 온라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자사의 사업전반에 적용하여 철저한 검증을 한 후에 기업체나 창업자에게 그 성공한 솔루션제작콘텐츠를 공급해준다는 점이다.
대하소프트는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수백억대 사업에 1차적으로 적용시켜 시장성이 있는 개발 프로그램인지 검증해본 후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솔루션 제작을 자체 전문가와 기술력으로 직접 개발하고, 수익 창출에 있어서 문제점은 없는지 분석하여 최적화시킨 후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러한 제작 방식 덕분에 까다로운 대형업체들과 일반 창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하소프트의 관계자는 "진정 최고의 솔루션 개발업체라면 어떤 솔루션이든 고객에게 적합한 것인지 아닌지 파악하기 위해 직접 체험해봐야 한다. 그러나 국내프로그램개발업체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이 시장성이 있는지 수익모델이 될 수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한 채 고객에게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납품받은 고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이유로 대하소프트에서는 모든 솔루션 프로그램을 수백억 원대의 자사 사업에 적용시킨 후 수익모델로서 정확한 검증이 됐을 때 비로소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미 온라인 시장은 살아있는 생물처럼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검증된 비즈니스 솔루션이 아니면 고객을 100% 만족시키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 사업으로 국내 최대의 오픈마켓 쇼핑몰과 프랜차이즈 쇼핑몰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시시각각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매일 개선해 나가기 때문에 차원 높은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추가 개발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시스템 덕분에 대하소프트의 비즈니스 솔루션개발 기술이 점점 향상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하소프트는 전문몰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형 쇼핑몰, 프랜차이즈 분양형 쇼핑몰, 부동산 중개 및 직거래 쇼핑몰, 대형몰, 판촉물 쇼핑몰, 대리점 쇼핑몰, 복지몰, MRO, 가맹점쇼핑몰, 페쇄몰, 네트워크쇼핑몰 까지 다양한 솔루션 프로그램을 주문자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동영상광고 편집기, 웹링크, SNS공유 등 온라인 시장의 최신 트렌드에 따른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발맞춰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을 선보이며 온라인 비즈니스 솔루션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는 대하소프트는 또한, 보안이 취약한 모바일 특성상 어떤 공격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모바일 해킹방지 시스템을 구축해 창업주와 쇼핑몰 고객의 정보 안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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