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내 과거 영상 공개
신진섭 인턴기자 2013. 6. 18. 15:48

개그맨 정준하(42) 아내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정준하 아내 니모 예전 방송출연 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니모'는 정준하 부인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만든 별칭이다. 게시판에 올라온 영상은 2004년 MBC <느낌표-서경석 이윤석의 효도합시다>의 한 장면이다. 정준하의 아내는 당시 방송에서 스튜어디스의 고충을 털어놨다.
단아한 외모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그녀는 기내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국 승무원을 불러 드리겠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서경석이 "머리가 딱 붙는 특이한 헤어스타일"이라고 말하자 그녀는 "깻잎머리 스타일"이라고 답했고, 이윤석이 "미인이시다. 어머니가 미인이시냐"고 묻자 "엄마는 조금 돼지를 닮았어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신진섭 인턴기자>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문원, 웨딩사진 공개…김종민·빽가 축사에 신지 ‘눈시울’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가짜뉴스였다” 속상함 토로 (편스토랑)
- 양상국 “여친 데려다 준 적 無” 연애관 밝혔다 역풍…누리꾼 반응 ‘싸늘’
- 신동엽 ‘짠한형’, TXT 성희롱 논란 확산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