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시리즈 폭소.. "선생님 맞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6. 17. 17:55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시리즈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 속 '선생님 평가'에 "쓰기 싫으면 차라리 쓰지 마라"는 선생님의 솔직한 평이 적혀 있다.
또 다른 사진을 보면 '너희는 못생겨서 항상 웃어야 한다'는 문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학생에게 "OOO 보고 수업 끝나자마자 바로 1층 교무실로 오라고 해라"고 문자를 보내자 "네 전해줄게요"라는 답장을 받는다. 그러자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문자 보냐? 너도 같이 와라"며 불호령을 내려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담임 선생님의 돌직구' 시리즈를 본 네티즌들은 "담임 선생님 돌직구 매력 넘쳐요" "제자를 향한 강한 돌직구 한방" "솔직함의 대가이신 선생님들" "진짜 선생님 맞나요?" "한참 웃었어요. 너무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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