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내 민낯의 모든 것"..이민정, 빛나는 새벽생얼
2013. 6. 13. 06:46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이민정이 13일 오전 3시 31분경 로스앤젤레스발 KE012편을 타고 돌아왔다. 지난 7일 이병헌과 함께 출국해 약 1주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민정은 오랜 비행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민낯으로 시선을 끌었다. 취재진의 갑작스런 등장에도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들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여행의 목적을 묻자 "신혼여행은 아니었다"고 수줍게 전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5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레드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정은 SBS-TV '내 연애의 모든것' 종영 후 휴식에 들어간다.

"앗!"

"새벽인데~"

"그래도 정말 예쁘죠?"

"초근접도 문제 없어요"
< 사진=이승훈, 이호준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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