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달샤벳 멤버 비키, 쇄골 타투 돋보이는 셀카 공개

조지영 2013. 6. 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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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JTBC 기상캐스터이자 전 달샤벳 멤버 비키가 쇄골 타투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비키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굿밤 쪼옥"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비키 자신의 셀카를 찍은 것으로 뽀얀 피부와 커다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쇄골 부분에 별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어 묘한 섹시미와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비키, 여신 미모다. 쇄골 타투 예쁘다" "요즘 날씨 볼맛이 나요.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타투도 귀엽네요" "비키, 미모가 점점 빛난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비키 미투데이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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