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톡톡톡] 마크 휴즈, "내게 시간이 조금 더 주어졌다면.."

정성래 2013. 5. 3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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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축구만큼 쉴 틈이 없는 스포츠도 없다. 당신이 잠든 순간에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피가 끓는 '뷰티풀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피치 안팎이 시끄러운 것은 당연지사. 축구계 '빅 마우스'들이 전하는 요절복통,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모았다. <편집자주>

"내게 시간이 조금 더 주어졌다면..."

스토크 시티 마크 휴즈 감독= 스토크시티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마크 휴즈 감독. 인터뷰에서 "내게 시간이 조금 더 주어졌다면 나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을 것이다"며 퀸즈파크 레인저스 감독 시절의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만약'이라는 가정은 누구나가 할 수 있는 말이다. 휴즈 감독님, 스토크 시티 걱정부터 하세요!

"바이아웃 조항은 없다"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 AS모나코 구단주= 라다멜 팔카오의 영입을 자신하며 한 말. 그는 "바이아웃은 없다. 팔카오를 영입했다가 1년 만에 보내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며 "우리는 훌륭한 팀을 건설하려 하고 있다. 팔카오 역시 모나코의 미래를 신뢰하고 있다"며 구단의 미래에 팔카오 역시 만족하고 있다고 밝히며, 팔카오를 헐값에 되파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6월 회장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최근 파리 생제르맹(PSG)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영입설을 부정하며 한 말. 그는 30일 스페인 라디오 'COPE'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누구와도 협상을 진행할 수 없다. 우리는 회장 선거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며 차기 회장 선임 후 새로운 감독 선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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