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애나벨 3살연하 남편공개 '방송중 입맞춤' 닭살 애정
뉴스엔 2013. 5. 28. 10:57

애나벨 남편이 공개됐다.
영국 출신 방송인 애나벨은 5월 2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2년 전 결혼에 골인한 3살 연하의 한국인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애나벨은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깜찍한 미모와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사랑받은 방송인이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애나벨의 신혼 한옥집을 찾았다. 집 이곳저곳을 구경하던 중 애나벨의 남편이 점심식사를 위해 집으로 돌아왔다. 애나벨 남편은 일하던 중간에도 애나벨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공개된 애나벨 남편은 큰 키에 남자답고 스타일리시한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애나벨은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밥상을 차렸고 두 사람은 알콩달콩 식사를 나누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자연스럽게 입맞춤을 나눠 제작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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