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22년전 슈퍼모델 모습 '도발적 눈빛'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이소라가 22년 전 슈퍼모델 대회에 참가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5월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소라가 22년 전 슈퍼모델 대회에 참가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뇌쇄적인 눈빛이 인상적이었던 모습에 이소라는 "어릴 때 외국 슈퍼모델 사진을 찢어서 문 앞, 화장대 거울, 천정에 붙여놓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예선에서 두 번 탈락했다는 이소라는 "슈퍼모델 대회는 방송국에서 해서 공신력 있겠지 싶어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세 덕분에 1위를 했다는 설에 대해 "리허설을 하는데 내 옷을 만들어 준 디자이너 선생님이 무대 뒤로 불러서 내 모든 것에 무성의해 보인다며 허리에서 손을 내리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걸어 나갈 때부터 허리에 손 얹고 있었다"고 오히려 멋져 보인 포즈가 그렇게 탄생됐다고 털어놨다.
또 "머리도 나머지 한 쪽을 올려야 하는데 빨리 나오라고 해서 그냥 뛰쳐나갔다. 그런데 그 머리가 유행이 됐다"고 의도치 않게 유행을 주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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