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통보안원 리경심이 받은 새집
2013. 5. 24. 11:09

(서울=연합뉴스) 북한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정신을 발휘했다며 '공화국 영웅' 칭호를 받은 평양시 인민보안국 교통지휘대 대원 리경심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고급 주택을 선물로 받았다. 리경심의 어머니 조영옥은 23일 북한 조선중앙TV 에 출연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부터 창전거리 새집을 받았다고 말했다. 방안에 컴퓨터, TV, 침대, 선풍기 등이 갖춰져 있다. 2013. 5. 24 < < 조선중앙T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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