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글래머몸매 뚱뚱해보여 방송이 두렵다" 고백

뉴스엔 2013. 5. 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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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가 외모고민을 털어놨다.

박해미는 5월22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화면에 비교적 뚱뚱하게 나와 방송이 두렵다고 밝혔다.

이날 박해미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MC들은 "초면인데 화면보다 훨씬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해미는 "그렇다. 화면발이 잘 안 받는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어 그는 "화면엔 내 모습이 뚱뚱하게 비쳐져 방송이 두렵다"고 말했지만 MC 김구라는 "그래도 남편들한테 각광받는 몸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해미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대학생 때도 이랬는데 더 탄력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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