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윤세아 목욕신, 등노출로 정체 드러냈다

'구가의 서' 윤세아가 얼굴보다 등을 먼저 공개했다.
5월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14회에서 자홍명(윤세아 분)은 등노출로 정체를 드러냈다.
자홍명은 천수련(정혜영 분)의 오고무를 감상한 후 "한 때는 분명 볼만 했을지 모르겠지만 형편없다"고 일본어로 혹평했다. 말을 알아들은 천수련은 "죄송하다"고 사죄했지만 박청조(이유비 분)는 "십년 만에 북채를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했다. 어디가 형편없단 거냐"고 반발했다.
이에 자홍명은 유창한 조선말로 불만스러웠던 오고무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 지적했다. 그런 자홍명의 모습을 지켜본 조관웅(이성재 분)은 "혹시 조선인이 아니냐"고 의심을 품었다.
다음 날 천수련은 자홍명을 찾아가 박청조의 무례에 대해 사과했다. 자홍명은 그런 천수련에게 "천행수와의 개인적인 만남을 위해 일부러 생트집을 잡았다. 춘화관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천수련은 자홍명의 무례에 "여자가 춘화관에 들어오는 방법은 두 가지 뿐이다. 기녀가 되든가 주인이 되든가"라고 일침 했다. 자홍명이 춘화관에 들어갈 방법을 궁리하는 사이 조관웅은 "단주가 낯설지 않다. 어디서 봤을꼬"라며 자홍명의 정체를 의심했다.
이후 자홍명은 목욕을 하며 등을 노출했다. 자홍명의 어깨에는 과거 관기가 되며 새긴 문신과 손톱자국이 있었다. 손톱자국은 과거 구월령(최진혁 분)이 죽기 전 남긴 것. 자홍명의 얼굴보다 등이 먼저 노출되며 그녀가 윤서화 임이 드러났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 블락비 前소속사 대표 사망 '자살vs자연사 공방' 경찰입장은? ▶ 에바 롱고리아, 노팬티 굴욕 과감드레스 계속 '엉덩이문신 공개'[포토엔] ▶ 이경규 "A급 감독들, 나와 작품 안하려해"(인터뷰①) ▶ 시에나밀러, 노팬티 대형사고 '적나라한 모습 고스란히' ▶ 판빙빙 '2차노출' 티저, 청순미 버렸다 격정노출 야릇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