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착각, 송지효 母향한 사랑고백에 "고맙다"

뉴스엔 2013. 5. 19. 2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리가 송지효의 사랑한다는 말에 착각에 빠졌다.

송지효는 5월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사랑하는 사람 이름 외치고 3회 엉덩이로 이름 쓰기' 미션을 수행했다.

송지효는 어머니 이름인 박귀자를 외치고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했다. 송지효 모습을 본 개리는 "내 이름 쓴 것 같은데?"라고 착각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가 3번 다 한 후 마지막으로 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외치자 개리는 "고맙다. 다 들었다"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클라라 '웃찾사' 등장, 타이트 레깅스에 복근 노출 '콜라병 몸매 과시' 서태지 이은성 50억 신혼집, 정원+수영장 300평 초호화 저택 에바 롱고리아, 착시 일으킨 파격드레스 '안입은거야?'[포토엔] 원자현 섹시댄스 '남심 뒤흔든 아찔웨이브' 후끈(도전천곡) 파즈 베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 '정열의 나라 스페인 여신'[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