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착각, 송지효 母향한 사랑고백에 "고맙다"
뉴스엔 2013. 5. 19. 21:13

개리가 송지효의 사랑한다는 말에 착각에 빠졌다.
송지효는 5월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사랑하는 사람 이름 외치고 3회 엉덩이로 이름 쓰기' 미션을 수행했다.
송지효는 어머니 이름인 박귀자를 외치고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했다. 송지효 모습을 본 개리는 "내 이름 쓴 것 같은데?"라고 착각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가 3번 다 한 후 마지막으로 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외치자 개리는 "고맙다. 다 들었다"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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