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텐, 키스월 이벤트..대낮에 키스를 '파격'

대학교 축제기간 5월, 커플들의 키스타임 이벤트가 학내에서 진행 되어 화제다.
지난 5월8일 성균관대와 15일 연세대학교에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텐'과 로레알 파리가 함께 주최한 'KISS Wall(키스월)' 이벤트가 총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키스월 이벤트는 학내 키스월 앞에 설치된 룰렛을 돌려 사탕키스, 입술, 볼, 목, 손, 이마의 6가지 중 한 가지 방법으로 키스하는 커플에게 로레알 파리에서 준비한 기프트를 전달했다.
특별히 매시 25분에 프렌치 키스타임에 참여하는 커플에게는 더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특별히 15일 연세대학교에는 개그맨 박휘순이 사회자로 깜짝 등장해 행사 진행 뿐 아니라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긴 줄을 서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해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현장을 지켜보던 성균관대 13학번 이해인 학생은 "학교 축제 기간 동안 아무도 시도 하지 않았던 재미있으면서도 로맨틱한 이벤트인것 같다"며 "잠시 후에 친구와 함께 직접 키스월 이벤트에 참여해 선물도 받고 즐겁고 독특한 경험을 남겨 보고 싶다고"말했다.
캠퍼스텐의 키스월 이벤트는 5월21일 동국대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추가진행 예정이며, 커플이 아니더라도 참여해 이마나 손에 키스 후 로레알 파리의 기프트를 받을 수 있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캠퍼스텐의 키스월 이벤트에 참여 할지 더욱 기대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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