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초동안녀' 미즈타니 마사코 "22살 딸 있다고?"

박설이 2013. 5. 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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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20대를 기죽이는 40대 극강 동안녀, 일본의 '미마녀' 미즈타니 마사코(46)가 중국 상하이를 찾아 미모 유지 비결을 밝혔다.

13일 중국 현지 언론은 미즈타니 마사코가 일본의 모 염색약 브랜드 홍보 모델 자격으로 상하이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을 자랑하며 일본은 물론 한국, 미국, 중국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미즈타니 마사코는 이 날도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와 슬림한 자태를 뽐냈다.

현장에서 미즈타니 마사코는 22세 된 딸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과 거리를 걸을 때면 "자매가 아니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그는 "이 말을 들으면 딸이 많이 부끄러워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열심히 일하고 잘 쉬는 게 동안의 비결"이라며 "매일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미모 유지 비결을 귀띔했다.

한편 미즈타니 마사코는 지난 2010년 일본 여성잡지 '미스트' 주최 동안미녀 선발대회인 제 1회 국민 미마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 CFP) 특약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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