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포병숫자교육에 여섯 이병 '혼란'

뉴스엔 2013. 5. 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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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포병숫자 교육에서 여섯 이병들이 혼란에 휩싸였다.

5월 12일 방송된 MBC '일밤2부-진짜 사나이'에서는 강원도 인제 산악포병여단 화룡대대에 전입했다.

여섯 이병은 포병 숫자 교육에 나섰다. 교관은 손진영에게 사회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장소에 대해 물었다. 손진영은 "클럽과 나이트 클럽"이라고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교관은 예상 외 답변에 당황했지만 차근차근하게 포병 특유의 숫자와 수신호에 대해 교육했다. '하나 둘 삼 넷 오 여섯 칠 팔 아홉 공'을 한 번에 외워야 하는 상황에서 류수영와 샘 해밍턴, 김수로는 가차없이 얼차렷을 당했다.

젊은 피 미르만이 교육에 합격해 이병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수로는 인터뷰를 통해 "아이큐 180도 이건 못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일밤2부-진짜 사나이' 캡처)

[뉴스엔 김태현 기자]

김태현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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