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5일 어린이 초청 '파주 NFC 견학'
2013. 5. 2. 19:13
대한축구협회(KFA)가 어린이날을 맞아 안산다문화센터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 초청 행사를 펼친다. 5일 오전 10시부터 파주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되는 '오늘은 내가 축구 국가대표' 행사에는 정몽규 회장, 허정무 부회장을 비롯해 최강희 축구 대표팀 감독, 전 국가대표 최진철·이운재 등 전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한다.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송종국 모녀도 자리를 빛낸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대표팀 훈련 장소를 견학하고 전용 식당에서 식사할 기회를 준다. 이어 대표팀 코치진의 특별 훈련을 받고 축구 경기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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