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여성 기네스 펠트로, 화보같은 모녀 비키니 옆태[포토엔]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를 차지한 기네스 펠트로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0)의 휴가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명품 몸매를 뽐냈다. 기네스 팰트로는 불혹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이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최근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꼽혔다. 지난 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는 팝스타 비욘세였다.
피플지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꼽힌 뒤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나 자신이 제일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03년 영국 출신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로커 크리스 마틴(36)과 결혼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슬하 딸 애플(8)과 아들 모세(6)를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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