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드레스 '누드톤+지퍼+가슴V라인' 반전섹시 포인트3


강예원 드레스 자태에 시선이 쏠렸다.
배우 강예원은 4월 25일 열린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빛나는 레드카펫룩을 선보였다.
이날 강예원은 전현무와 함께 해당 영화제의 사회를 맡았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드레스에 보다 많은 시선이 쏠렸다. 앞선 영화제에서도 사회자의 드레스가 화제가 되곤 했기 때문.
강예원 드레스는 롱드레스였지만 전체적으로 누드톤 배색이 이뤄져 착시효과를 줬다. 중간 중간 박힌 금사와 어깨 끈의 비즈 장식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강예원 드레스는 섹시했다. 착시효과가 이뤄진 대다 몸매에 밀착되는 밀착 드레스 형태를 띄었기 때문. 강예원 드레스는 디자인적 면에서도 섹시했다. 가슴이 V라인으로 움푹 파였으며 뒤태의 절반이 노출돼 섹시했고 특히 엉덩이까지 떨어진 지퍼 장식이 아찔했다.
이같은 강예원 드레스에 대해 패션전문가들은 "은근하게 섹시한 부분을 다 갖춘 드레스다. 가슴 V라인 이외의 큰 노출은 없었지만 앙큼한 듯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누드톤과 지퍼라는 반전 섹시 포인트를 가져 보다 아찔할 수 있었단 평이다"고 밝혔다.
[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최신애 yshnsa@ /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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