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장동건-주진모 모였다! '미친 인맥' 과시
안진용기자 2013. 4. 22. 15:03
영화 '톱스타' 촬영장 급습

배우 현빈 장동건 신현준 주진모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21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촬영 중인 영화 '톱스타'(감독 박중훈ㆍ제작 세움영화사)의 촬영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톱스타'를 연출하는 박중훈 감독과 주연배우 엄태웅 등을 응원하기 위해 예고없이 촬영장을 '급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큰 형님'인 안성기를 비롯해 박중훈 신현준 김수로 공형진 장동건 주진모 엄태웅이 모였다. 얼마 전 군전역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는 현빈이 '막내'였다.
이들은 21일 동료 배우 한재석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함께 '톱스타'의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한국 연예계를 호령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야말로 '별들의 모임'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안성기를 필두로 비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며 돈독한 친분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초에는 안성기 설경구 정준호 김수로 공형진 황정민 김민종 차태현 고수 현빈 등이 박중훈의 집에서 신년 모임을 가진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안진용기자 realyong@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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