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강희 '파격적인 노출'
2013. 4. 22. 11:30

[장문선 기자] 22일 오전 배우 최강희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미나문방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나문방구'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는 이야기로 내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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