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스심볼' 브룩쉴즈, 男 숨멎게한 미소는 그대로[포토엔]

뉴스엔 2013. 4. 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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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쉴즈 근황이 포착됐다.

4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LA공항에서 포착된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 모습을 공개했다.

브룩 쉴즈는 청바지 등 편안한 의상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톱배우다운 화려함보다는 소탈한 의상이 오히려 눈에 띄었다.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배우이자 모델인 브룩 쉴즈는 1980년대 최고의 섹스심볼이자 청춘스타였기도 하지만 명문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해 '엄친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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