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정준하, 팬케이크 먹방 "하정우·윤후 저리 가라고해"

손효정 2013. 3. 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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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정준하가 팬케이크 먹방에 도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와이키키 브라더스'가 전파를 탔으며, '운명의 주사위' 게임을 펼쳤다.

두번째 미션은 방석 팬 케이크 먹기였다. 주사위 던지기는 박명수가 맡았다. 박명수는 주사위를 던졌다 하면, 6이 나와 '육잡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데 이것이 어찌된 일인가. 6이되어야할 순간, 박명수는 1을 기록했다.

이에 '식신' 정준하가 도전자로 나섰다. 정준하는 걱정을 하면서도,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정준하는 팬케이크 먹방을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정준하는 "하정우? 저리 가라고 해. 윤후? 나오라고 해"라며 자존심을 내세웠다.

그러나 7분만에 정준하에게 위기가 닥쳤다. 정준하는 "배부르지는 않은데 느끼하다"며 "비빔밥이었으면 3분의 2를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할라피뇨 소스가 주어졌으며, 정준하는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도전을 계속했다. 그러나 정준하는 핫케이크 먹기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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