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오피스텔, 정자역 엠코헤리츠 인기몰이

최근 도시형생활주택, 소형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이 범람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고 있는 오피스텔들은 지속적인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내 랜드마크적인 이미지 확보와 함께 임대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오피스텔의 진화는 다양한 수납특화시스템, 초소형 특화가구는 물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편리한 공간활용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더 나아가 아파트 수준의 쾌적함 확보, 경제적인 관리비, 스트리트형 오피스텔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며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이렇듯 오피스텔 투자의 새로운 선택기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건설회사 현대엠코가 분당 정자역 인근에 분양 중인 정자역 엠코헤리츠의 의미를 더욱 새롭게 부각시키고 있다.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소음, 분진, 매연 등 주거환경 불안요소로부터 보호된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천편일률적인 초고층에서 벗어나 분당 최초의 스트리트형 오피스텔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함으로써 랜드마크적인 자부심은 물론 임차인이 가장 고려하는 요소 중의 하나인 관리비 절감에도 톡톡히 한몫을 해내고 있다. 특히 천장고를 2.5m로 설계해 개방감 있는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빌트인 붙박이장, 인출식 책상, 수납장 일체형 의류건조기 등으로 수납공간을 최대화 함으로써 임대수요자들의 까다로운 입맛까지도 끌어당기고 있다.
역세권-임대수요-개발호재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오피스텔
분당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이 직선 300m거리의 황금 역세권에 위치한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신분당선 이용시 강남 16분대의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또,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 서울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할 뿐아니라, 수도권 지역 31개 광역?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하는 탁월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정자역 엠코헤리츠가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탄탄한 배후수요이다. SK C & C, NHN, KT본사 등 대형 IT 기업체의 입주와 함께 '제 2의 테헤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당 정자동 일대는 인근 직장인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판교 테크노밸리가 준공되면 약 300여 개의 기업과 16만여명의 종사자가 상주하게 됨으로써 더욱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다양한 개발호재로도 눈길을 끈다. 분당선 연장 구간(죽전~망포)의 개통과 함께 2016년에는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인 정자-광교 구간이, 2018년에는 3단계 연장구간인 강남-용산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개통 완료시 정자역 엠코헤리츠 일대는 서울, 용산 및 수원 등으로 진입이 획기적으로 편리해져 그야말로 경기 남부 교통의 요충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현재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중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일부 잔여세대 및 부적격 당첨 세대가 존재해 청약 낙첨자 및 청약을 하지 못한 수요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중도금대출 50% 전액 무이자의 혜택도 제공해 구매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고 전했다.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5-1외 7필지에 입지하며 지하 4층, 지상 12~14층 총 8개동 1,231실(전용면적 기준 25㎡/29㎡/48㎡/55㎡)로 구성된다. 이 중 25㎡, 48㎡, 55㎡는 분양이 완료되어 전체 분양률 95%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마감이 임박한 29㎡ 50실에 한해 현재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10월 입주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3번지에 위치한다. 문의전화 : 031-719-8100
한국아이닷컴 장원수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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