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이필모, 홍일점 박보영 위해 화장실 만들었다

윤효정 기자 2013. 3. 22. 22: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글의법칙'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정글의법칙' 이필모가 박보영을 위한 화장실을 만들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뉴질랜드'에서는 초심으로 돌아가 문명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정글생활에 도전한 병만족(김병만 리키김 노우진 박정철 박보영 정석원 이필모)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맏형 이필모는 홍일점 박보영을 위해 화장실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막내인 박보영의 불편함을 덜어주려고 했던 것. 이필모는 조개무덤에 이어 동굴 뒤편으로 가서 땅을 파고 화장실을 만들었다.

그는 "도구가 이렇게 필요한 것인지 몰랐다"며 힘들어 했지만 직접 박보영이 쓸 화장실 시뮬레이션까지 하는 배려를 보였다.

한편 이날 '정글의법칙'에는 런닝새를 잡기 위한 정석원의 집념의 사냥과 뉴질랜드 청정 바다에서 잡은 흑전복과 성게로 병만족 식 '먹방'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법칙'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