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얼굴에 모낭충 번식 "아내가 피부과 의사라도 병원안가"

뉴스엔 2013. 3. 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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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았다.

개그맨 박명수는 3월 1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모낭충왕 2위로 꼽혔다.

이날 방송은 '절대동안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와 관련 피부과 의사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세 현미경을 통해 미리 촬영된 모낭충을 공개하는 시간에 MC 박명수 피부 상태가 별로였다. 박명수 피부에는 모낭충 큰 것이 한 마리 있었다.

이에 MC 박미선은 "부인이 피부과 의사라도 부인 병원에를 안가니까 그렇다"고 했다.

앞서 박명수는 자신의 피부를 지적하자 "아내 병원에 잘 가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MBC '세바퀴'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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