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미 모친상, 다발성 혈액암으로 별세 "어머니 잃은 상심 말로 표현 못해"
강효진 기자 2013. 3. 11. 17:53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배우 하유미가 모친상 소식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하유미 측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하유미씨 어머니가 지난 9일 새벽 1시 일본에서 임종하셨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하유미씨 어머니께서는 다발성 혈액 세포암으로 투병생활을 오래 하셨다. 원래 일본에 거주하셨기 때문에 동경 의대에서 치료를 받고 계셨다. 회복세를 보이시던 중 갑작스레 악화돼 임종을 맞이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하유미씨의 상심이 크다.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나"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하유미는 일본에서 직접 어머니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하유미| 하유미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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