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MBC 아나운서 결혼, 한살어린 사업가와
유상우 2013. 3. 10. 15:36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2007 미스코리아 미 출신 이진(27) MBC 아나운서가 10일 낮 12시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사업가(26)와 결혼했다.
앞서 이진은 MBC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자상하고 참 생각이 깊은 사람이다. 배려심이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잘 챙겨준다"고 소개했다. "만날수록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혼이나 가정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뚜렷한 점에 끌렸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동호·이재용·서현진·손정은·배현진·양승은 아나운서와 가수 양희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진은 2010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굿모닝 FM'과 '스포츠 매거진' 등을 거쳐 주말 '뉴스데스크'의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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