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로 럭셔리 골프여행 떠나볼까?

[마니아리포트](주)투어2000(대표 양무승)이 사막 위에 찬란하게 피어난 도시, 두바이로 떠나는 '골프+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1월 18일부터 매일 출발하는 이 상품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아라바아만을 따라 요트클럽과 함께 펼쳐진 두바이 크릭 골프클럽(DUBAI Creek Golf Club)을 시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인 에미리츠 골프클럽(Emirates Golf Club), 포시즌이 운영하는 알바디아 골프리조트(ALBADIA Golf Resort)에서 골프를 즐기며 두바이의 "PARK HYATT DUBAI"에서 숙박하는 상품이다.
중동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면 두바이다. 두바이 하면 가장 먼저 사막이 떠오른다. 흔히 볼 수 없는 사막을 체험하기 위해 두바이를 찾는 경우도 많지만 날씨와 상반되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두바이관광의 매력이다. 사막 위에 지어진 인공도시 두바이에 가면 필수인 '사막 사파리 투어'와 사막의 상징 낙타도 타보고, 헤나·타투체험은 물론 별이 수놓은 밤하늘 아래서 아랍 음악의 리듬에 맞춰 매혹적인 춤을 추는 밸리 댄서의 춤사위를 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에 인접한 Dubai Creek 골프장은 골프클럽과 요트클럽이 동시에 운영되는 곳으로 아라비아만의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장과 배 모양으로 지어진 클럽하우스가 인상적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골프장이다. 아랍 왕족들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초청해 세인들의 관심을 끈 대회 개최지로 유명한 이곳은 올 그래스코스로 파72에 전장 7200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골프장이다.
가장 최근에 오픈한 두바이 최고의 골프장인 ALBADIA Golf Resort는 서비스의 품격이 남다른 럭셔리 호텔 체인 포시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사막냄새를 물씬 풍기며 해저드가 많은 어려운 코스로 블루 티가 6700야드다.
VVIP골퍼들을 위해 투어2000이 특별히 준비한 골프투어 상품은 1월 18일부터 매일 출발하며 가이드, 기사 팁 포함 349만원부터다. 두바이 골프 상품문의는 (02)202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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