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황민우 가수 데뷔.. "이젠 민우스타일~"
한국아이닷컴 조현주 인턴기자 2013. 3. 5. 18:02

'리틀 싸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황민우(8)가 가수로 데뷔한다.
황민우의 소속사 스타존엔터테인먼트는 5일 "황민우가 첫 번째 싱글앨범 '쇼+타임(Show+Time)'을 3월 중 발매하고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황민우의 데뷔곡 '쇼+타임'은 일렉트로닉 비트와 랩이 가미된 중독성 강한 댄스곡이다.
황민우는 앞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어린아이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댄스 신동이다.
데뷔를 앞둔 황민우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황민우는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웨딩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리틀 싸이'의 가수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싸이를 넘어서는 세계적인 가수가 되길", "화려한 퍼포먼스 기대할께요", "가수 데뷔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조현주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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