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 레인·조쉬 브롤린 이혼
김용운 2013. 2. 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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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할리우드 배우 다이안 레인과 조쉬 브롤린이 파경을 맞았다.
22일(현지시각) 미국의 LA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둘은 극복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LA고등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다이안 레인과 조쉬 브롤린은 2004년 결혼했다. 1965년생인 다이안 레인은 1979년 영화 '리틀 로맨스'로 데뷔했다. 최근 '킬 위드 미' '점퍼''맨 오브 스틸' 등에 출연했다. '아웃 사이더' 럼블 피쉬''언페이스풀' 등의 대표작이 있다.
1968년생인 조쉬 브롤린은 1984년 영화 '구니스'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맨 인 플랙3' 등에 출연했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 캐스팅 됐다. 다이안 레인과 조쉬 브롤린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김용운 (luck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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