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걸스데이 유라 '수영복 같은 파격적인 런웨이 의상'

2013. 2. 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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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아트홀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런웨이에서 워킹하고 있다.

'제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은 이상봉 디자이너의 하우스 브랜드 LIE 컬렉션, K패션쇼, 뷰티토크 및 공연이 펼쳐지며,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배슬기와 CCTV 재경채널 아나운서 천루이펑, 방송인 조아란이 MC를 맡았다.

또한 가수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쥬얼리(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김예원), 고유진, 에이프린스(성원, 민혁, 승준, 시윤, 우빈), 서문탁, 윙크(강주희, 강승희), 김정민 등 많은 K팝 스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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