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여운 불가사리, 고개만 '빼꼼' 아기옷의 혁명 '귀여워'
이성미 기자 2013. 2. 21. 20:59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가 공개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엔 불가사리 모양의 옷을 입은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의 양 팔이 불가사리의 뿔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두 다리도 불가사리의 남은 뿔을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기는 작은 얼굴을 빼꼼 내민 채 입술을 살짝 벌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불가사리 옷을 입고 있는 것은 진짜 아기가 아닌 아기 모양의 인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 인형이라도 좋다!" "오 진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불가사리네" "뜨개질로 만든 건가?" "도안 좀 부탁드려요!" "진짜 귀엽네" "우리 딸 입혀주면 좋겠다" "파는 곳 알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성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 리뷰스타(reviewstar.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