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도회녀 여자5호 "과거 100키로 흑역사, 남자에 늘 차였다"
이기은 기자 2013. 2. 2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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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자5호가 뚱뚱했던 과거의 상처를 고백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짝' 애정촌에서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여자5호는 암울했던 연애사를 고백했다.
여자5호는 "제가 과거에 100kg가 나갔었다. 굉장히 뚱뚱했었다. 지금은 절반 빼서 50kg이다"며 "지금껏 연애를 해도 항상 차이기만 했었다. 지금 제가 이미지가 도회적이라 나쁜 남자만 항상 다가왔었고 진정한 연애를 해 본 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지는 방송 화면에서 여자5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시절을 거쳤다는 과거 사진에서 그녀는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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